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장성군 기획실과 영암군 기획예산실이 최근 영암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두 기관 공직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각각 150만 원을 상호 기부하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후, 축제장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광수 장성군 기획실장과 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지역 간 우호와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상호 교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청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20일까지 ‘하천구역 정상화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 시설 정비 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군은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 공감과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구역을 정상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자산인 만큼, 불법 시설물 설치를 막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홍천군 건설과 하천관리팀은 관내 10개 읍면의 이장회의 일정에 맞춰 각 지역을 직접 순회 방문하고 있다. 하천관리팀은 회의 현장에서 불법 시설물 정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각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하는 한편, 하천구역 정상화를 위한 군의 방침을 전달하고 현장의 의견도 함께 듣고 있다. 군은 이번 순회 홍보를 통해 소유주가 불법 시설물을 스스로 철거할 수 있도록 마을 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인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가 필요한 ‘허약 전 단계’ 어르신 40명을 모집하여 ‘어·운·완(어르신 운동 완료)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홍천군 60세 이상 어르신의 중강도 신체활동 실천율이 17.2%로 낮게 나타난 데 따른 선제 대응으로 기획됐다. 특히 기본 운동 교육을 넘어 보건소 내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 1회 전문적인 하체 근력 및 균형 향상 운동 ▲월 1회 노년기 식생활 지침 교육 및 영양상담 ▲매월 단백질 영양 음료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이는 노년기 낙상과 골절의 주원인인 근감소증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과 영양 공급을 결합한 복합 중재 모델을 적용한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운동하는 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생활 주변의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음식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음식점 미세먼지·악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활권 내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악취(조리 매연)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관내 음식점이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미세먼지 및 악취 방지시설과 송풍기, 배관 등 부대설비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4월 21일까지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해 홍천군청 환경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점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악취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내 음식점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택 지원 사업과 연계해, 관내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국비 외 도비와 군비를 추가 지원하며 군민 체감형 에너지 지원에 나선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80가구다. 에너지원 별로는 태양광(3㎾) 70가구와 지열(17.5㎾) 1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사업 예산은 1억 1,729만 원이 투입된다. 가구당 지원되는 지방비 보조금은 태양광(3㎾)의 경우 90만 8천 원(도비 27만 3천 원, 군비는 63만 5천 원)이다. 지열(17.5㎾)의 경우 가구당 567만 1천 원(도비 170만 1천 원, 군비 397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있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다. 다만 전기설비인 태양광은 한국전력공사와의 계약 종별이 ‘주택용’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참여기업을 선택해 계약을 체결한 뒤 사업을 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특화 자원 상품화 통합 모델 시범 사업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홍천군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선정된 것으로, 지역 대표 특화 자원인 ‘찰옥수수’를 활용한 가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가와 농업기술센터, 농업연구 R&D가 협력하는 통합 모델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군은 가공 기반을 갖춘 농가를 선정하여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공유회는 시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보조 사업자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여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 주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전략 교육을 진행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농식품 연구소, 옥수수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공 기술 개발 현황과 현장 적용 방안, 옥수수 품종별 특성 및 원료 활용 전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4월 한 달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해당 기간 내 귀속된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군‧구 2곳 이상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 지자체에 개별 신고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10%)가 부과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드린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신고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과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태백 休 전지훈련센터 등을 포함한 500억 원 규모의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원 스포츠 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과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문체육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으로, 체육 기반 전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문곡소도동 고원4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은 축구장 등을 갖춘 실내 훈련시설로, 기후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고원2체육관 일원에서는 볼링경기장 증축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8레인을 16레인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이 자녀의 첫 입학부터 대학 교육까지 이어지는 ‘교육비 3중 지원 체계’를 운용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양구군의 교육 지원 정책은 자녀의 성장 단계별로 공백 없는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학교 생활의 첫걸음을 돕기 위해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관내 학교에 입학하며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으로,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축하금을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 선순환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생활 안정 및 학업 장려를 위한 ‘양록장학금’ 또한 지원 체계의 중요한 축이다. 양록장학회는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약 146억 원 규모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학생 대상 장학금 외에도 교원 장려금 및 주거 지원 등 전반적인 교육 인프라 강화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등 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에어컨 필터 청소 및 위생 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경로당의 실내 환경을 개선해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기간 사용으로 오염된 에어컨 필터를 전문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냉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 경로당 90개소이며, 군은 전문 세척 업체를 통해 에어컨 필터 분해·세척을 실시하고 냉방기기 전반에 대한 작동 상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이 지역 주민들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2026년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고자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협력하여 운영된다. 특히 유병률이 높은 만성질환과 사망률이 높은 주요 암 검진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통합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순회 검진은 ▲4월 29일(수) 해안면 복지회관 주차장 ▲4월 30일(목) 양구읍 양구문화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대상자에 해당하는 주민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검진은 일일 1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주요 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유방암·대장암·자궁암 및 구강검진 등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진다. 단, 올해 이미 검진을 받은 대상자는 제외된다. 아울러 양구군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삼척시는 어촌 전통문화 계승과 어업인의 안녕 및 풍어를 기원하기 위한 ‘2026년 어촌계 전통문화계승(풍어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오분·궁촌·임원·노곡 등 4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어촌계별로 풍어굿과 천신제 등 제례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4월 15일, 올해 첫 일정으로 진행된 오분어촌계 풍어제는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통 의례를 통해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한편, 지역 고유의 문화가 계승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이후 궁촌어촌계가 4월 17일 풍어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임원어촌계는 6월경, 노곡어촌계는 9월에서 10월 사이 각각 풍어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각 어촌계의 일정에 맞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지원하고, 전통문화 보존에 힘쓸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동주민센터 3곳 승강기에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쓰러짐 ▲무차별 폭행 ▲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관찰(모니터링)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동 청사를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구명시간(골든아워)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공지능 승강기를 설치한 동주민센터는 효창동, 한강로동, 한남동 3곳이며, 지난달 25일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 운영 시간은 청사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유지관리 체계도 함께 마련했다. 향후 운영 정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강동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와 열린뜰 미디어월에서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상청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후변화의 현실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1일에는 구청 본청과 고덕별관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채식의 날(채소한끼 최소한끼)’을 운영한다. 구내식당 이용자들은 채식 식단을 경험하며, 육류 소비를 줄여 탄소 배출을 낮추는 식습관을 체험할 수 있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에는 공공기관, 기업, 공동주택 등이 참여해 10분간 조명을 끄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4월 25일에는 관내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도전! 강동 어린이 기후환경 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