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서산한우목장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동부권의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에 나선다. 시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을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함께 향후 도입될 시설을 위한 부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104,200㎡로 기반 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가칭)한우역사박물관, 한우 특화 거리, 체육공원, 야영장 등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오는 12월 사업 대상지를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지정하고, 행정 절차를 거쳐 2028년 초 기반 시설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단지가 조성되면 인근에 있는 서산한우목장길을 비롯해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거점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칭)한우역사박물관은 한우산업의 역사와 가치를 전문적으로 기록·전시할 국가 차원의 박물관으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위한 국비 2억 원이 올해 반영된 상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는 서산을 찾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올해도 ‘충남형 영유아 긍정행동발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보육교직원과 보호자의 역량을 높여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는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을 위한 특강 ▲역량강화교육 ▲컨설팅 ▲발달코디네이터 ▲유아 행동발달평가 검사(C-TRF, 영유아 행동체크리스트) ▲어린이집 가정 간 연계 협력 사례 공모전 등이 진행된다. 또 양약자를 대상으로는 ▲부모 교육 ▲부모 양육 상담 ▲영유아 행동발달평가 검사(CBCL 1.5-5, 영유아 행동체크리스트) ▲발달코디네이터와 연계한 발달 치료(언어치료, 놀이치료) ▲우리 가족 긍정 양육 챌린지 등이 제공된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자동차 검사 과태료에 대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3월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공공기관이 자동차 소유자의 휴대전화로 알림문자를 발송하고, 수신자가 본인 인증을 거쳐 스마트폰에서 고지서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는 우편 고지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사전 통지 기간 내 자진 납부 시 20% 감경 혜택을 안내하기 위해 전자고지를 도입했다.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과태료 사전 통지서와 감경 고지서이며, 법인 차량은 제외된다. 시는 보이스피싱 우려 등을 고려해 당분간 우편 고지와 전자고지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자고지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과태료 부과 고지서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은성 시 민원과장은 “전자고지 도입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과태료 징수율 향상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저장강박 의심위기 가구를 지원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화재·악취·해충 등 지역사회에 위해가 되는 요소를 신속히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저장강박 의심 위기 가구이며, 연간 약 15가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한다. 사업은 ▲민·관 합동 대규모 폐기물 수거 및 특수 방역으로 위생환경 즉시 복구 ▲전문 정리수납 서비스로 주거공간 체계적 재설계 ▲정신건강 상담 연계로 당사자 정서적 고립 해소 및 지속적 사례관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화재·악취·해충 등 위험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장기화된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해 마을 전체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조속히 회복할 계획이다. 김민숙 사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접수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을 통한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시는 제출된 의견에 대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18일 먹거리재단 대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중간보고회와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공유하고, 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촌 재생활성화지역 및 특화지구 지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시행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장기 비전을 담은 계획에 실현 가능한 사업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은 농촌공간 기능 재편과 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10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시는 올해 상반기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아산시농업인대학 ‘스마트기후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을 현장에 보급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22회(10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토양관리의 이해와 처방 ▲시설 스마트팜 이해 및 도입전략 ▲이상기상 대응 채소·과수 안정 생산 기술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현장 학습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과 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 수요를 반영해 이론 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스마트 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정예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여성단체 임원과 결혼이주여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과 멘토-멘티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지역 여성단체 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다문화가정과 1대1로 연결,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정서적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교육에서는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이 ‘존중: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결혼이민자의 적응 과정과 다양성 존중,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 등을 강의했다. 이어 열린 상견례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소개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협의회는 추후 한국음식 만들기와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삼숙 회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멘토링 사업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업해 주제를 ‘환경’으로 설정했다. 상반기에는 오는 25일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북극곰 비누 만들기를 시작으로,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환경이야기 ▲보드게임 플라스틱 아일랜드 ▲폐유리 활용 바다보석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도서대출 2배 데이’를 운영해 이용자의 대출 권수를 확대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친환경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18일 ㈜대유에이텍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아산시 내 생산거점 마련에 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성금은 아동 학습 지원 사업인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유에이텍은 지난해 12월 아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인주면에 생산 부지를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박은진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이뤄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투자와 고용 창출에 이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과 함께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유에이텍은 자동차 시트·폼패드·헤드레스트 등 자동차 부품을 굴지의 자동차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18일 배방읍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관계 공무원,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노인복지시설 확충, 인도 정비, 주차 문제, 도로 통행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건의했으며, 시는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 시장은 “시민과의 현장 소통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지난 18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저탄소 농업 실천 교육’을 열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농업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연합회 임원과 회원 135명이 참석했으며,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김혁중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와 스마트 AI 농업기술 시대’ 강의와 김영식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팀장의 ‘영농계 폐비닐 재활용 자원순환 시스템’ 강의로 구성됐다. 또 생활 속 저탄소 농업 실천 캠페인과 함께 자동논물조절기 배부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연합회는 지난해 탄소농업 실천 결의를 시작으로 폐농약병 수거 활동과 자동논물조절기 보급 등 저탄소 농업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 농업인의 자발적인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업 분야 저탄소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가 신혼 공무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 조성에 나섰다. 시는 18일 결혼 1년 미만의 신규 임용 및 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혼 공무원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사회 내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켜, 저출산 대응을 위한 행정적 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브런치를 곁들인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혼 초기 생활의 변화와 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1일 주례자’를 자처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 시장은 선배 공직자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했던 본인의 경험담을 나누며, 새내기 부부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간담회에 참여한 안지훈(공업 7급)·조연주(행정 8급) 부부 직원은 “인생 선배인 시장님과 결혼과 가정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직자로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는 삶이 존중받고 응원받는다는 느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hy 온양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온양3동은 hy 온양점 구성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공적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hy 온양점은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는 업무 특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온양3동에 제보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임승근 동장은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hy 온양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용 hy 온양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현장의 장점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고은이엠씨는 지난 18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온 정기 후원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두희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고은이엠씨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민간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고은이엠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