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 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해외 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증가와 기온 상승 등으로 위생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민이 생활 주변을 스스로 방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여 대상은 서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 장비는 연무소독기, 수동식 분무기, 초미립자 살포기, 스팀청소기(빈대용) 등 총 4종이다. 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서천군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한 뒤, 장비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면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주민들의 생활방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독약(희석액)도 비치하고 있으며, 필요한 군민은 개인 장비에 담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활동을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와 감염병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4일 서천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군립예술단 단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립예술단 신규단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와 축하,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단원들은 음악과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예술인들로, 앞으로 서천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로서 지역 내·외에서 활발한 공연과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립예술단이 우리 군을 대표하는 예술인으로서 지역 곳곳에 문화의 향기를 전해주길 기대한다”며 “서천군도 군립예술단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군립예술단은 합창단 41명, 전통무용단 25명 등 총 6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미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산면 문장리 산22-3번지 일원에서 각급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2.3ha 규모의 부지에 편백나무 3,400본을 식재하며 나무심기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 확충과 산림자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군은 군민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생활권 주변 녹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땀 흘려 나무를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산림자원 육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서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가 ‘3GO프로젝트 및 시민 양성평등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7가정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영역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부모와 함께하는 카페놀이’를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카페에서 제공된 차와 쿠키(엘로이즈(대표 구본임) 후원)를 함께 나누며, 왕도심 국악문화향유거점활성화사업(TILMA(대표 임재필) 기획·운영)의 일환인 ‘취향 커뮤니티에 국악 한스푼 떠넣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국악 감상을 통해 전통의 고유한 정적인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음악을 경험하며,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 양성평등’을 주제로 젠더교육연구소 ‘젠더너머’ 임난희 강사의 교육에 참여해 젠더 개념과 성폭력 예방,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평등한 관계 형성 방법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와 함께 신체건강 영역 지원으로 영양죽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학동과 웅진동 주민을 비롯해 산성시장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환경 정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최원철 시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신 시민 여러분과 산성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식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 특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동행 이동 지원, 개인 위생 지원(이미용 서비스),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총 7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공주시 특화사업 제공기관으로 동행 이동 지원 분야에는 6개소(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금강종합사회복지관, 공주방문간호요양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해오름, 백세청춘재가노인복지센터, 금강노인복지센터)가 참여한다. 또한 개인 위생 지원(이미용 서비스) 분야에는 3개소(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금강종합사회복지관, 공주방문간호요양센터), 주거 환경 개선 분야에는 2개소(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공주주거복지센터)가 참여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정식 이후에는 선정된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직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보령시는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31일간 ‘2026년 보령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 및 기업 활동 등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단순 민원이나 진정, 이미 개선 시행되고 있는 과제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자우편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으로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청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과제는 1차 사전심사와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실현가능성, 효과성, 필요성, 논리성을 평가해 6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결과는 6월경 발표되며, 상금은 최우수 1명 50만 원, 우수 2명 각 30만 원, 장려 3명 각 10만 원이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제안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해결하며, 법률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보령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보령시 도서관에서 공연, 강연, 체험,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이다. 보령시 도서관에서는 4월 11일(토)부터 4월 19일(일)까지 9일간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4월 11일(토) 오후 2시 ‘과학마술콘서트', 4월 12일(일) 오후 2시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의 저자 정윤선 작가와의 만남 등이 있다. 또한 나만의 우산 페인팅,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 4개의 체험 행사가 보령시립도서관과 죽정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도서관주간을 기념하는 북큐레이션, 과년도 잡지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도서관 이용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서관의 가치를 인식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보령시는 지난 26일 민원동 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령시 에너지환경국 7개 부서, 경제도시국 9개 부서 및 대천5동 민원업무 팀장·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신속·정확한 민원응대를 위한 실무 개선 및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령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보령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정세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6일 부시장 주재로 ‘국제유가 및 물가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경제과, 에너지과, 수산과, 농업정책과 등 12개 부서가 참석해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상황이 지역 내 주요 생활물가 및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물가 안정을 위한 체감물가 모니터링 운영 ▲주유소 가격 담합 및 에너지 유통 불공정행위 점검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대책 ▲농·어업용 면세유 및 유류비 부담 완화 방안 ▲해상·육상 물류 차질에 따른 수급 안정성 점검 등이 포함됐으며, 물가 안정과 유통 질서 교란행위 방지를 위한 대책을 집중 협의했다. 특히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따른 관광객 감소로 내수경제 침체와 관광업계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생경제 보호 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보령시는 지난 26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전천후 육상훈련 환경을 갖춘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은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된 생활 및 전문체육 시설로, 날씨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훈련이 가능한 육상 전용 시설이다.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 훈련장은 6레인(각 135m)의 육상훈련 트랙을 갖추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사무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돼 이용 편의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이 시설은 2020년 11월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2023년 12월까지 각종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후 2024년 3월 착공해 2025년 6월 준공했으며, 2025년 10월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획득하는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개관식은 체육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보령시 육상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보령시는 이번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 개관을 통해 지역 육상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교육·문화 복합공간인 ‘청양행복누리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의 축하 속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오카리나 연주(평생학습), 수어 공연(가족센터), 어린이 율동(청양어린이집) 등 시설 이용 예정자들이 직접 참여한 뜻깊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335억 원이 투입된 청양행복누리센터(연면적 8,418.97㎡)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평생학습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6개 주요 복지·교육 기관이 입주해 군민 맞춤형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층별 주요 시설을 살펴보면 ▲1층에는 도담놀이터, 장난감·도서대여실, 생활문화센터 다목적 홀 등 ▲2층에는 초등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가족센터 ▲3~4층에는 청소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군민 학습 거점인 평생학습관이 들어섰다. 특히, ‘평생학습관’은 청양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부여군은 본격적인 농번기와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SFTS, 쯔쯔가무시증 등)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대한노인회를 포함한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대대적인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노인과 야외근로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다. 또한, 최근 기후 변화로 진드기 서식 환경이 확대되고 감염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단순한 홍보물 배포보다는 직접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임을 강조하고 야외 활동 후 발열이나 근육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소매 상의와 긴바지를 착용하고 풀밭에 직접 앉거나 옷을 벗어두지 말고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착용하며 외출 후 즉시 샤워하고 입었던 옷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1월부터 농한기를 이용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우리마을 건강백세 사업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마을 건강백세 사업은 16개 읍면 경로당을 월 2회 이상 순회 방문하여 ▲혈압·혈당 등 기초 검진 ▲심근경색증,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건강상담 등을 실시하여 심뇌혈관질환 사망률 및 합병증 감소, 만성질환 지속치료율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우리마을 건강백세 사업 운영을 통해 213회에 걸쳐 2,500명의 주민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마을 건강백세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 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석성면적십자회와 지장원 사회복지법인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5일 석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양 단체 관계자와 적십자회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단체는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석성면적십자회와 지장원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나눔 행사 공동 추진 ▲자원봉사 협력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석성면적십자회 임명애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지장원 법원스님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더욱 체계적인 복지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민간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