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중구노인복지관 분관에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기후위기 취약계층 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 어르신 12가구에 덧유리를 지원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덧유리 지원은 11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중구청년연합회과 각 동 회장단 및 회원 20명이 활동했다. 중구청년연합회 임성진 회장은 추운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중구노인복지관 분관 이희배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2일 부산가톨릭센터 공간101.1에서 ‘2025 중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 유공자 및 자원봉사단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여 자원봉사자, 지역 내 소상공인, 유관기관,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함께 잇는 온기 + 함께 지키는 환경 = 우리는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댄스헌터의 스트레칭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항만공사 기타동아리 공연, 2025 중구자원봉사센터 활동 보고, 유공자 표창, 자원봉사 배지 수여, 오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2025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에서는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중부지회가 대통령 표창을, 장명안(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박동균(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 개인 및 단체 27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자원봉사 배지(금 2명, 은 10명, 인증 50명) 수여와 더불어, 당해 연도 최고의 봉사 실적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아동 진로 탐색프로그램으로 지난 11월 21일과 11월 28일 총 2회에 걸쳐 『어린이 꿈 찾기 놀이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각 10명씩, 총 20명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파티쉐 체험(수건 케이크 및 두바이 초콜릿 만들기)과 목공 체험(목공 무드등 제작)에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아동들은 직접 손으로 재료를 다루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이 만든 작품을 기념품으로 가져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모습을 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과 정서행동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해운대구는 12월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 ‘그냥드림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그냥드림사업은 구민의 먹거리 기본보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해운대푸드마켓(재반로 79)을 중심으로 시행된다. 생계가 어려운 구민이 푸드마켓을 방문하면 인적사항 파악 후 1인당 3-5개(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거쳐 물품을 제공하며, 상담 과정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전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위기 가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긴급한 생계 위기로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매월 1~4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해운대푸드마켓을 방문하면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당일 준비된 물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11월 28일, 해운대구에서 경상남도 통영시와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와 통영시는 각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도시로, 해운대해수욕장과 동백섬·송정해수욕장을 보유한 해운대구와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한려수도의 중심 도시이자 동피랑벽화마을, 통영국제음악제 등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가진 통영시가 만나 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경제·문화예술·관광·교육 분야는 물론, 안전·행정·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해운대구의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와 통영시의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라는 도시 비전을 토대로, 해양관광·문화콘텐츠·도시 브랜드 강화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해운대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통영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 도시로, 도남관광단지·달아공원·스카이워크 등 해양관광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될 정도로 문화예술 자원이 풍부하다. 특히 통영국제음악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3일 서구청에서 ‘2025년 하하마을건강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친환경 세제 만들기 체험 부스와 홍보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참여한 활동을 작품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민과 함께한 2025년의 건강공동체 성과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18일, 구청 다복실에서 ‘2025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는 올해 5월부터 부산진구청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행정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 강화와 행정업무의 혁신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1년간 연구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구회의 발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감사패 수여 ▲2025년 활동 성과공유 ▲2026년 활동계획 보고 ▲업무연찬 및 소통시간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연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드론 행정 발전에 기여한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대한 기관표창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또한 회원들이 부산진구 곳곳을 직접 촬영한 드론영상 사진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연구회는 올해 처음 출범했지만 회원들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짧은 기간동안 다양한 행정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드론 기술은 단순한 촬영 도구를 넘어서 향후 행정 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진구는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개금동에 소재한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영화문화 프로그램 ‘들락날락 가족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작은도서관과 지역 문화시설 간 협력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문화·독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감정 캐릭터를 활용한 해설 및 체험활동, 크리스마스 포토존, ‘가족’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6세 이상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체험활동은 어린이의 감정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3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저소득층에게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는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돕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으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금회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겨울 기획사업으로 16개 구·군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부산진구에는 저소득 가구 820세대에 세대당 15만 원씩 총 1억2천3백만 원을 지원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롯데캐슬2차어린이집, 연지어린이집, 정관어린이집, 키즈클럽어린이집, 풀꽃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367,000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위 어린이집들은 상호 간의 공유·상생·나눔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효율화와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11월 6일에도 지구되살림 환경운동의 취지에 맞춰‘지구사랑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으며, 이날 동일 1차 앞마당에서 교사·학부모·원생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아나바다 및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 기탁식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5개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함께 참여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영종 정관읍장은“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행복한 정관읍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 1,367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기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묘연)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식은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김명이 기장읍장, 권묘연 민간위원장,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를 통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해당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 학생 20명에게 각 50만원씩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명이 기장읍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주시는 고리원자력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지난 1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자활사업 참여주민, 센터 종사자, 자활기업 참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5년 우수 참여자 시상, 자활사업 성과보고, 공연 관람 등 올해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주민과 종사자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활기업인 (주)우리동네빨래방, (주)더깨끗한환경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올해 기장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자활기업 ‘(주)다다테크’ 창업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 냈으며, 자활 참여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영한,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인 ‘몸튼튼 마음든든’ 사업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신규 카페 사업단의 장비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이 실제적으로 기술을 익히고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수석지휘자 백승현)이 특별한 레퍼토리와 한층 성숙해진 사운드로 시민들과 동행해온 2025년을 마무리하며, 12월 9일에 열리는 올해 마지막 무대를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으로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마림바 연주자 케이코 아베의 ‘프리즘 랩소디’로 막을 연다. 20세기 마림바 협주곡의 역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일본의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며, 경쾌하면서도 화려한 기교를 엿볼수 있다. 협연은 떠오르는 퍼커셔니스트 박혜지가 맡는다. 박혜지는 2019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 타악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관중상, 청소년 관중상, 야마하 영 아티스트상, 베제로 마림바상 등 총 6개의 특별상을 모두 석권하는 기록을 세우며 국제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5년에는 벨기에 국제 마림바 콩쿠르 우승 및 4개의 특별상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타악기 연주자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그는 오케스트라 협연과 리사이틀, 앙상블 등 솔리스트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문연주자이자 프랑스의 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사상구 민간위탁 시설인 사상구청소년센터가 2025년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결과는 센터가 청소년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신뢰할 만한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약 205개 청소년수련관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되는 정기 평가로, ▲시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프로그램의 질 ▲조직·인사 관리 ▲안전·위생 관리 ▲대외 협력과 지역사회 연계 ▲발전계획 및 예산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사상구청소년센터는 전 부문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했을 뿐 아니라 특히 청소년 자율활동 참여, 체험·문화 프로그램의 우수한 운영, 안전한 이용 환경 마련, 지역사회 협력 사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센터가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1월 18일 자비암에서 동래읍성 서장대로 올라가는 성벽 앞 일원에 ‘동래읍성 북문 무궁화 동산’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무궁화 동산은 그동안 동래사적공원 내 무단 경작지로 사용되던 1,200㎡ 규모의 공간을 정비해 조성한 것으로, 동래구는 2024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국비보조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뒤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무궁화(난파 등 8종) 2,372주 △회양목 1,113주를 심고, 종합 안내판 및 수목 표찰을 설치해 누구나 수목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자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래사적공원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계절마다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또 하나의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