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온기나눔’사업으로 일광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온기나눔’은 지역사회 후원 자원을 활용하여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번 ‘온기나눔’활동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광읍 24개 마을 이장과 인적안전망이 발굴한 복지위기가구 7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쌀 10kg)을 전달하고 안부와 함께 안전을 확인했다. 손수옥 일광읍장은“추운 날씨에도 주변 이웃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일광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인 가구 안심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주거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1인 가구 범죄 예방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50가구를 선정해 안심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6종으로 ▲현관문이 일정 각도 이상 열리지 않도록 보호하는‘현관이중잠금장치’ ▲비상 시 경보음과 불빛이 동시에 작동하는‘호신용 경보기’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소화 약제가 방출되는 콘센트 부착형 ‘화재패치’ ▲기본 응급처치 물품으로 구성된‘응급키트’ ▲주방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미니소화기’ ▲버튼을 누르면 점등되는 ‘손전등’이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다음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기장군에 주소를 둔 1인 가구 또는 법정 한부모가정 ▲전세환산가액 2억 원 이하의 임차인 또는 개별공시지가 2억 원 이하의 자가 거주자이다. 다만 2025년 기장군 1인 가구 안심물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올해도 초・중・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 10만원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34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되어 시행되고 있다. 입학축하금은 기장군에 주민등록(2026. 3. 3. 기준)을 두고 초·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이라면 1인당 1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 입학생의 경우 교복구입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교복구입비의 경우 2026년 3월 1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및 부산시외 중학교(부산시내 중학생은 교육청에서 지원),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 최대 340,000원(동하복비 포함 금액으로 최초 1회 구입 한하여 지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입학축하금과 동일하다. 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는 12월 11일까지 학생 본인이나 부모・보호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보조금24)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주소지 및 입학 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일 지역 건강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건강협의체'를 개최했다. 지역건강협의체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건강조직 구성원, 지역 자원 협력기관 대표, 시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지역의 주요 건강 현안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주도형 건강생활실천 지원사업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올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신규 건강사업 발굴과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평화동, 동산동, 인화동, 마동 등 4개 동을 관할하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기회의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강협의체는 주민과 기관이 함께 지역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4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를 열고, ‘대한민국 경제 大도약, 완주에서 시작하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김영수 (사)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군의원과 전문가, 기업·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첫 번째 발표자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26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북 완주군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완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삼례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봄맞이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3월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월 7일·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3월 7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신선한 삼례딸기 판매를 비롯해 삼례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딸기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딸기케이크, 딸기탕후루, 딸기퐁듀 등 이색 딸기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푸드존과 체험·판매 부스 등 약 5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딸기 농악 퍼레이드, 딸기 꿈나무 자랑대회, EDM 파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되며, 가수 김연자, 김완준의 축하 공연과 우석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더해져 세대별로 함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4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DMW) 전 국장으로,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재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서부산권 최대 달집 축제인‘제23회 사상전통달집놀이’가 3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화리에 개최됐다. 부산 사상구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23회 사상전통달집 놀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3천여 구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송액 부적 쓰기 ▲소망지 쓰기 ▲소망터널 걷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오후 3시 영월 기원제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국악인 오정해의 국악 공연과 한국무용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의 흥을 더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달집태우기’는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작성한 소망지를 대형 달집에 달아 함께 태우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달집태우기는 화합과 희망의 장을 연출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 구는 야간 및 화기 사용 행사라는 특성을 고려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각종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였다. 오후 6시 열린 달집 점화식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7일 소회의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부산·울산·경남지부와 함께 ‘무궁화선물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길 구청장을 비롯해 윤성호 굿피플 부산울산경남운영위원장, 정한용 사상구 보훈단체협의회장, 박한수 부산보훈병원 공공의료보건사업실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피플은 사상구 거주 국가보훈대상자 30가구에 가구당 30만 원 상당의 ‘무궁화선물함’을 전달했다. 선물함에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아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굿피플은 지난해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무궁화선물함 400세트와 이불 800세트를 기부하고, 의료비 1억 5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조병길 구청장은 “오늘의 평화와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며, 그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일이 곧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라며 “사상구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총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 독수리모형, 버드스파이크 등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비를 가구당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오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함께 견적서, 토지대장(또는 경작사실확인서 등 본인의 영농행위 입증 서류), 재산상 피해 입증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퇴치용품 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정성껏 키운 농작물 등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 및 재산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이 4일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태양 및 ㈜마이크로솔루션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고창군수와 김선국 ㈜태양 부사장, 하병덕 ㈜마이크로솔루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태양은 고창신활력산단에 부지 6735㎡(2040평) 규모로 47억원을 투자하고, 2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생산품은 냉·난방용 스파이럴덕트(금속파이프)이다. ㈜마이크로솔루션은 고창신활력산단에 부지 약 6134㎡, 건물 990㎡ 규모로 총 26억6000만원을 투자해 2026~2029년 투자 이행을 추진한다. 주 생산품은 식물성장 촉진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내 제조 기반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연관산업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고창군은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인허가 등 행정지원과 기업 정착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4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구진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구진 파크골프장은 총면적 1만 235㎡에 총사업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9홀 규모로 조성됐다.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설계와 파크골프협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축됐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은 권익현 부안군수와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부안군의원, 파크골프협회 회장 및 회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타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구진 파크골프장은 준공식 이후 잔디 보호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1일부터 이용자들에게 개방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무주군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4일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는 ‘통합돌봄 서포터즈’가 발족해 눈길을 끌었다. ‘통합돌봄 서포터즈’ 사업단은 올해 처음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노인 일자리 역량 활용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으로, 총 76명이 지역 내에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복지·보건·생활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통합돌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고령자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체 중심의 상호돌봄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규평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이 자리에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안전 수칙 준수’, ‘성실한 활동 참여’ 등을 다짐했다. 이규평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업 추진에 앞서 전문가를 초빙해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 확보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시가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을 준공하고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소양아트서클’ 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관광명소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소양’은 소양강과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처녀상, 소양동 등 춘천 수변관광의 핵심 상징으로 시는 원형의 육교를 ‘ART CIRCLE’이라는 개념으로 재정립하고 도시를 순환하는 예술 공간으로 공식화했다. 특히 패턴 전문 디자이너이자 모스디자인 대표 석윤이 작가가 참여해 춘천의 사계절과 호수, 낙조의 색채를 담은 공공디자인을 구현했다. 향후 미술관 방식의 작품 설명 안내체계 구축, 작가 중심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 예술 기반 상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작품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준공과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화된다. 시는 낙조 관람 시간 안내와 관람 포인트를 지정하고 시티투어 코스 및 포토스탬프 투어 필수 인증 코스로 편입한다. 이·통장과 주민자치회,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전 체험과 장애인 배리어프리 점검을 추진하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아침 등교시간에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만성초등학교와 만성중학교 일원에서 전주시, 덕진경찰서,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학교 주변 안전환경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기관과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등·하교 시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통학을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의 교통사고와 생활안전 사고, 유괴 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어린이 제품 및 유해환경 예방 ▲어린이 유괴 예방 행동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고 통학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통학 안전수칙’ 홍보물과 피켓을 활용한 현장 참여형 홍보활동을 진행해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울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