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25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대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 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외솔회의실에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실천을 확산하고자 ‘2026년 기후 행동 실천단 오름 마당’을 열었다. 기후 행동 실천단은 학생, 교사, 가정이 함께 지역의 환경 문제를 탐구하고 실천하며 탄소중립 생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자발적인 모임이다. 올해는 기존의 단순 실천 활동에서 나아가 교육 공동체가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 장기 과제를 설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사회 참여형 기후 행동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실천단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하는 ‘촉진 활동팀’과 개인·가정이 중심이 돼 탄소중립 실천을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개별 활동팀’으로 구성된다. 촉진 활동팀은 지역 기후 문제 한 가지를 주제로 정해 정보 제공형, 정책 제안형, 공론화형, 인식 개선형 등 4개 유형으로 1년간 장기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이번 오름 마당은 각 팀이 발굴한 기후 의제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 계획을 공론화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영어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 역량을 높이고자 ‘2026학년도 중등 학생 영어신문 기자단’을 운영한다. 이번 기자단 운영은 울산교육의 역점 추진 과제인 ‘독서·토론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영어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 현상을 탐구하고, 읽기와 쓰기, 토론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형 기사 작성에서 벗어나 사회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시사(칼럼) 분야를 새롭게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2022년 제1기 기자단 운영을 시작으로 해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세계적 소통 능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취재와 기사 작성 활동에 참여하며 대중 매체(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워 왔다. 올해 기자단은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 88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2월까지 취재, 인터뷰, 기사 작성, 영상 뉴스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대면·비대면 연수를 병행하며 보도기사 작성법, 질의응답(인터뷰) 기획과 질문 구성 방법, 보도사진 활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25일 회관 내 소원홀에서 지역 주민, 교직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뮤지컬 ‘우리 가족’을 열었다. ‘우리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동화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우리 형’ 원작을 바탕으로 창작된 가족 뮤지컬 공연이다.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 소통의 의미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22일부터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17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공연으로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람객에게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공연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바둑협회(회장 정양관)가 주관한 ‘제17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바둑대회’가 26일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에서 열렸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개, 초등부 11개, 중고등부 2개 등 총 14개 부문에 걸쳐 모두 304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참가자 수준에 맞춰 학년별로 나눠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운영됐다. 예선전은 조별 대회(리그전)로 진행됐으며, 각 조 1, 2위가 본선전에 올라 승자 진출 방식(토너먼트)으로 치러졌다. 부문별 3위까지 입상한 학생 34명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입문자 중심의 샛별부와 유치부 참가자 28명에게는 메달을 전달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한국기원 소속 김현섭 프로기사가 대회 심판장으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바둑은 사고력과 집중력, 인내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정신 스포츠”라며 “학생들에게 이번 대회가 배려와 끈기를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09시 37분경 방어진 상진항 앞 해상에서 사람이 없는 모터보트가 혼자 돌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어진파출소와 구조대가 현장으로 이동했다. 당시 신고자는 “해상보트에 사람은 없고 (보트만)혼자 돌고 있다“ 신고했다. 방어진파출소와 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 확인에 나섰다. 구조대는 09시 44분경 해상에서 익수자 A씨를 발견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 당시 익수자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대는 표류 중이던 모터보트에 승선해 시동을 정지시키고 안전하게 예인 조치를 실시했다. 해경은 A씨의 진술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4월 25일 울산 울주군 강양항 일대에서 민·관·단 협업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활동은 지역사회 기업과 국민이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해양생태계 개선 및 해양환경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하여 연안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주관, S-OIL 후원으로 울산해경이 협력하여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시행된 정화활동에는 울산해경을 비롯해 S-OIL,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135명이 참석하여 강양항 항·포·구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전문 잠수 인력을 투입해 수중 침적폐기물 등 약 2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호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교육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장(총경 안철준)은 4월 24일 울산해경서 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국가중요시설인 새울원자력본부 인근 해상의 방호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울산해경과 새울본부가 한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관계기관 회의는 ▲최근 중동 정세의 긴장감 고조에 따른 국가중요시설 해양테러 및 불순세력 침입 위협 증가 ▲올해 9월말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새울원전 3호기와 내년 가동을 준비중인 4호기 ▲신규 원전(5·6호기) 유치 신청 등에 따라, 국가전력망의 핵심인 새울원자력본부 일대의 해상 방호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안철준 서장은 새울원전 인근 해상 방호태세 강화를 위해 3월 16일 새울본부 신고리물양장에 위치한 울산해경 경비함정 전진기지를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운영 실태와 인근 출동함정의 긴급 대응태세를 점검한 바 있다. 안철준 울산해경서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이 점차 심화되고 있고, 국가중요시설인 원자력발전소 시설에 대한 해상 방호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이번 회의를 계기로 새울본부와 한 뜻을 모아 경비함정 전진기지를 활성화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25일,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하는 청소년 교류활동 ‘함께ON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영월을 방문한 하남시 청소년들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만나 지역의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우호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세계유산인 장릉을 방문하여 어린 임금 단종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단종제례’를 관람하며 영월만의 장엄한 역사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어 동강둔치 축제장으로 이동하여 단종문화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전통 축제의 활기를 만끽했다. 특히, 활동에 참여한 하남시 청소년은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꼭 영월에 오고 싶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단종문화제도 직접 경험하고 영월 친구들과 교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이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단종문화제와 장릉을 다른 지역 친구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단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세계유산 장릉과 청령포, 동강둔치 일원에서 수많은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개최되어, 실제 역사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행사장 곳곳이 인파로 가득 차는 등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영화로 접한 이야기가 현실의 공간으로 이어지며, 관람을 넘어 ‘체험’으로 확장된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평가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7년 60주년을 앞둔 징검다리 성격을 지니며,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단종의 삶과 의미를 서사적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축제의 포문을 연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단종, 1698'이 무대에 올랐으며, 비운의 왕 단종을 영월의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상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은 두 사람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새로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보건소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칫솔 교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보건소를 비롯해 각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된다. 주민들이 사용하던 낡은 칫솔을 지참해 방문하면 새 칫솔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구강 위생 실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오래 사용한 칫솔은 탄력이 떨어져 치태 제거 능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어 잇몸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3개월 주기 칫솔 교체’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칫솔 교환과 더불어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구강 건강 관리 요령 등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도 병행한다. 단순한 물품 교환을 넘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구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b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에 맞춰 축제장 일원에서 ‘2026년 양구군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곰취축제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연·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 확대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물놀이터 일원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놀이터’가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에서는 태양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이 진행되며,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두 차례 펼쳐진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어린이 동요제 ‘고미랑 놀Go! 노래하Go! 즐기Go!’가 열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관내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밝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이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전반적인 물가 인상으로 가계 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서민층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민생 안정 대책이다. 특히 양구군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우대 정책이 적용됨에 따라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양구사랑상품권(지류형·카드형) 중 선택하여 지급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희망하는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양구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류형 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각 차수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정선군농업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정선군귀농귀촌지원센터가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서 정선군 부스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부터 영농 기반 조성까지 정착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거부터 영농까지… 단계별 맞춤형 정책 ‘눈길’ 정선군 부스에서는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인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귀농인 주택 구입 지원 사업’과 실제 이주 전 현지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정선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상담 부스에서는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신규 농업인 영농기반 조성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지원 등 정착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금융 지원 정책을 1:1로 상세히 안내해 예비 귀농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정선의 맛과 품질, ‘청정 정선’ 브랜드 가치 제고 정책 홍보와 더불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민관합동 재능기부단 발대식'을 4월 24일 공단 청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관계자 및 재능기부단원 등 총 23명이 참석하며, 신규 단원 위촉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행사는 신규 재능기부단원 6명(외부 3명, 내부 3명)에 대한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이사장 인사말, 2026년 연간 운영계획 안내, 그리고 1회차 봉사활동 계획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석자 간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봉사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재능기부단은 지역 내 전문 기술을 보유한 외부 전문가와 공단 내부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외부 전문가로는 ▲주식회사 강건 (대표)홍성곤 ▲주식회사 기상 (대표)전상훈 ▲덕산지업사 (대표)김영기 ▲정선역전씽크 (대표)지창식 ▲비봉전기 (대표)김정오 ▲오성미래기술 (대표)유기숙 ▲오성기업 (대표)최종복 ▲금강샷시 (대표)유환일 ▲우림종합건설 (대표)안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