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대한민국시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은 2월 25일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에'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을 제출하여 원안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 건의안,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과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 △지방의정연수원 설립을 위한 지방의정연수센터 격상 촉구 건의안 등 총 7건의 상정 안건을 심의·처리했다. 이 중 울산광역시의회에서 제출한'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조례 제·개정,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등 지방자치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조직과 인력 운영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집행부 중심의 정원·예산 편성 구조와 행정안전부의 기준인건비제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특히'지방자치법'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제도적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고성문화재단을 비롯해 고성명태축제위원회, 대문어축제위원회, 오호어촌체험휴양마을과 함께 ‘고성군 수산물 축제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의 계절을 대표해 온 개별 축제들이 각자의 고유한 전통과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공동 비전과 자원, 홍보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역 축제 간 분절적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도적으로 가동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도 축제 네트워크 사례는 존재하지만, 대개 대형 문화예술 행사 중심의 연대에 머물러 왔다. 어종별·마을 단위 수산물 축제들이 공동 브랜딩과 정책 협력 구조를 명문화해 실행 단계에 돌입한 사례는 드문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협약은 고성군은 물론 강원권 지역 축제 정책 모델 가운데에서도 선도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운영 효율화에 그치지 않는다. 수산물 축제의 미래는 곧 해양환경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문제의식 아래, 기후 위기 대응과 해양 생태 보전의 가치를 축제 기획과 운영 전반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토성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등 청소년 자치기구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청소년 구성원 간 소속감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을 비롯해 지도자, 기관장,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청소년동아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청소년 활동 영상 시청, 자치기구별 구성과 역할 소개, 기관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장과 청소년동아리 인준장 수여식을 통해 자치기구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린다. 2부는 팀 빌딩·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이 이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자치기구 간 소통과 협력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토성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 글로벌 헴프기업 룩세디움(Luxedeum Inc.)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 협의에 나섰다. 도는 25일 글로벌 헴프(Hemp) 및 스마트농업 선도 기업인 룩세디움(Luxedeum Inc.) 관계자들이 도청을 방문해 새만금 내 투자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측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앞둔 사전 협의 성격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제이콥 홀리(Jacob Hawley) 대표를 비롯한 핵심 경영진이 참석해 새만금 사업 여건과 단계적 투자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방문단은 새만금 농생명권역 4공구 예정 부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직접 살펴봤다. 2017년 설립된 Luxedeum Inc.는 헴프 유전자 연구와 CBD(칸나비디올) 치료제 개발을 비롯해 AI(인공지능), 웹3 기술,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결합한 플랫폼형 글로벌 기업이다. 북미와 유럽, 중동 등지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미국 아델란토와 어바인에서 운영 중인 밀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2월 26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수식은 재직 기간 동안 국가 및 강원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퇴직하는 교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포상 대상은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원과 2025년 8월 말 명예퇴직 교원 등 총 118명이며, 훈격별 내역은 △황조근정훈장 33명 △홍조근정훈장 19명 △녹조근정훈장 27명 △옥조근정훈장 16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3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1명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도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가 아닌 시설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는 공식 기구로,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핵심 참여 창구이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청소년(9~24세) 10명 이상~20명 이내로 구성하며 특히 청소년문화의집을 실제 이용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을 중심으로 선발해 현장의 목소리가 직접 운영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학교·기관 추천 접수와 공개모집을 병행한다. 선발된 위원은 연간 활동을 통해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기회의 운영 ▲청소년 의견 제안 ▲캠페인 활동 ▲봉사활동 ▲행사 참여 및 기획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은 의사결정 과정 참여와 정책 제안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과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기르는 실천적 교육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이용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생각이 곧 변화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실무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여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참석자들은 서울 소재 우수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 사례와 특화사업을 공유받고, 지역사회 중심 복지 실천 모델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진행되는 역량 강화 교육은 ‘심리학으로 들여다보는 사회복지 현장 이해’를 주제로 복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관계와 감정노동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스트레스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는 현장 실천 역량과 자기돌봄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종사자들의 재충전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으로 연극관람 및 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문화예술 체험의 시간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천 이음터를 찾은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3월부터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홍천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 발전과 관련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 복지환경국이 주요 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행정에 나섰다.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은 25일 김제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가족 상담·교육·돌봄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김제시가족센터는 지역 내 가족 기능 강화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핵심 복지 거점 시설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제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2월부터 추진중인 가족센터 주차장 조성(확장)과 관련해 공사 예정 부지와 주변 여건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안전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은“김제시가족센터는 시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복지시설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5일 오후 4시 40분, 전국동계체전 개회식을 앞두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전국체전 유치 등 체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 우승을 달성했고, 전국장애인동계체전과 전국동계체전을 5년 연속 유치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강원 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기세를 이어 2015년 이후 도에서 개최되지 않았던 전국체전을 15년 만인 2030년에 유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사님께서 의지를 밝히신만큼 도 체육회장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아울러 동계체전 개최지에 대해서는 하계체전 유치에도 별도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계 행정체험단 청년 40명이 참석해 그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3주간의 근무를 마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한 제안과 토의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행정 현장에서의 경험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진짜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장군은 19세에서 4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연2회(동·하계)에 걸쳐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기장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서 행정업무보조, 민원도우미, 사업현장 방문 등 다양한 행정현장 체험의 기회를 통해 진로 탐색을 경험을 할 수 있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최대 역점사업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조성사업’의 준공식을 27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남권 산단은 기장군 장안읍 일원 147만 8,772㎡(약 45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4,717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첨단방사선기술 산업과 파워반도체 중심의 산업단지다. 2009년 중입자가속기 구축, 2010년 수출용 신형연구로 사업,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개원 등 주요 국책사업을 기반으로 2012년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2014년 부지조성 공사 착공을 거쳐 지난해 9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올해 3월 부산광역시로부터 산업단지 준공인가를 받아 결실을 맺을 예정이다. 현재, 전체 분양대상 중 17개 기업이 건축을 마치고 입주해 있고 7개 기업은 현재 공장건축을 진행중으로 군은 올 하반기 2단계 구간내 16필지에 대하여 분양공고를 실시하여 2027년까지 전체기업의 입주가 완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2만여 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와 2조여 원의 생산 유발 효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남권 산단은 방사선 의과학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2월 23일 전기 화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이웃사랑 코드로 불(火)안없는 안심이룸(ROOM)’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전기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 가구의 경우, 부족한 콘센트로 인해 문어발식 배선을 방치하거나 노후 멀티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대형 화재 사고의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화재 안전 취약계층 800세대를 대상으로‘자동소화 안전형 멀티탭’을 지원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촘촘한 인적 안전망이 투입된다. 이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멀티탭 설치 및 노후 멀티탭 수거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안내 ▲주거 환경 모니터링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화재 발생 후의 사후 대책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선제적 예방 복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전기 화재 불안 없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시가 재택의료 확대와 퇴원환자 지역 연계 강화 등 돌봄 서비스 체계 고도화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춘천시 돌봄 통합지원 조례’가 내달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구성됐다.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다. 협의체는 △지역 통합지원 계획 수립 및 평가 △재택의료 및 퇴원환자 연계 강화 방안 심의 △통합돌봄 시책 추진 점검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은 통합돌봄·의료 분야 전문가, 수행기관장, 공공기관장, 시의원 등 7명의 위촉직과 복지국장·보건소장 등 2명의 당연직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정기회의는 연 2회 개최하며 필요시 수시로 열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병원 중심 치료를 넘어 지역에서 돌보고 회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2월 24일 영도구청에서 제7기 SNS 서포터즈 ‘영도랑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구정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7기 SNS 서포터즈 15명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도구의 주요 정책과 관광, 문화, 생활 정보 등을 주민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6기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7기 서포터즈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향후 활동 방향 공유,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유의사항 안내, 단원 간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서포터즈로서의 소속감과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 새롭게 명명된 ‘영도랑즈’는 영도를 사랑하고, 영도랑 함께한다는 애정과 연결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들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구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홍보 메신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결의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SNS 서포터즈단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창의적이고 공감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