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책임 있는 시민 양성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공동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학교 환경교육 강화위원회’를 개최한다. 학교 환경교육 강화위원회는 2017년 체결된 ‘환경의식 혁신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공동추진 협약’에 따라 운영되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재)한국세계자연기금이 함께 구성하여 연 2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문정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과 임홍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해 교육계, 보호자, 유관기관 위원 10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은 ▲2025년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추진 결과 심의 ▲2026년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추진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공동체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일과 연계하여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영화 '내 이름은' 관람을 통해 4·3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영화 관람은 제주시 및 서귀포시 지역에서 진행되며, 도교육청과 양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직원 중 희망자 5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주4·3의 아픈 역사와 세대 간 기억을 교차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관람자들에게 과거의 상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영화라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성적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고, 4·3의 아픔과 진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영화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4·3평화·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 및 도내 4·3 유적지 일원에서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31명을 대상으로 ‘2026 여수·순천 10·19와 함께하는 4·3 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양 교육청은 2021년 3월 12일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직무연수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사건을 연계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타 시·도 교원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제주4·3의 전국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날인 16일에는 △ 제주4·3 이해 특강 △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답사 △ 수업 사례 공유를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다랑쉬굴, 다랑쉬오름 등 구좌지역과 표선지역 4·3 유적지를 탐방하며 해설사 특강과 함께 현장 중심의 체험형 연수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각급 학교 교장 및 교감 등 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민주시민·역사·제주이해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교육 정책 변화에 따라 민주시민·역사·제주이해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경영자의 실무적 이해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의 주제를 ‘정낭, 세 기둥이 여는 질문의 문’으로 정하고 민주시민교육, 역사교육, 제주이해교육을 세 개의 기둥에 비유해 통합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제주 신화 속 인물인 ‘오늘이’의 성장 서사를 빌려 학생들이 역사를 통해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고 제주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교육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는 ▲2026년도 교육부 및 교육청의 주요 정책 방향 안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한 질의응답 ▲핵심 정책 질문을 활용한 소통의 시간 등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주체적 생각(오)’,‘포용적 소통(늘)’,‘실천적 참여(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현하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참여·소통·어울림의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고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아리 나눔마당 ‘책·꽃·이: 책과 꽃이 이어지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녘도서관 글따슴 독서회, 평생교육동아리 배우미, 바느질동아리 바농 등 3개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책과 꽃을 주제로 한 나눔 및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글따슴 독서회는 ‘내 삶의 꽃씨가 된 책들’을 주제로 회원들의 인생책을 소개하고 개인 소장 도서를 나누는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이용자가 자신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쪽지를 작성·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평생교육동아리 배우미는 ‘꽃으로 전하는 마음’을 주제로 압화를 활용한 감성 엽서를 꾸미고,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보는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바느질동아리 바농은 ‘내 가방에 피어난 작은 꽃’을 주제로 바느질과 다림질을 활용한 꽃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동녘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18일과 19일 양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은 15일 연수실에서 도내 3~5세 유아의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호자가 유아의 성장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성교육 역량을 갖추고 일상 속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미라 성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유아기 성교육의 핵심 원리와 성 행동 문제에 대한 대처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평소 보호자들이 막연하게 느꼈던 자녀의 성적 호기심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 등 유아기 성 행동 문제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다루며 보호자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했다는 평가다. 이날 강연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아이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희 원장은 “유아기 성교육은 지식 전달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7월 22일까지 초등학교병설유치원 독서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한 그림책 읽기 및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아침햇살 그림책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서귀포초병설유치원에서‘999마리의 형제’도서를 함께 읽고 노래하는 개구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서귀포초병설유치원, 도순초병설유치원 등 총 2개교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독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교별 운영 일정은 ▲서귀포초병설유치원 4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20회 ▲도순초병설유치원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20회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침 시간을 활용한 독서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12일 ‘모들락! 신나는 국악 여행’이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퓨전 국악 한마당을 운영했다. 퓨전국악그룹 ‘모들락’의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제주민요 ‘삼마둥둥’을 시작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골든’, ‘벚꽃엔딩’ 등 대중에게 익숙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로 재해석해 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에게 큰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공연 중간에 관객을 선정하여 직접 국악기를 체험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에서는 ‘책 읽고 도전! 크레인 게임’(1층 어린이실), ‘아나바다 장터’(기증 도서 무료 배부)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역 사회가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기획된 만큼 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 문화생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15일 부안군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군민 응대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상담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민 문의가 집중되는 상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전화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담원은 응대 과정에서의 경험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정화영 권한대행은 이에 깊이 공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권한대행은 "민원콜센터는 군민과 소통하는 부안군의 '최전선이자 얼굴'이다.상담사 한 분 한 분이 건네는 진심 어린 답변이 곧 부안군에 대한 품격 있는 신뢰로 이어지며, 우리 군의 행정 위상을 드높이는 귀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안군 민원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되고 있다. 특히, 조만간 지급 예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오는 5월 개최되는 ‘부안마실축제’와 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장애인연합회는 오는 20일 부안예술회관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어,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 관계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로 시작되며, 부안마실축제 홍보영상 상영과 난타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10시 30분부터 기념식이 개최되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장애인단체 추천을 통한 복지성금 전달과 함께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사와 축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념행사 이후에는 중식이 제공되며, 오후에는 문화행사로 품바공연과 경품 추첨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 종료 후에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이 주민 주도의 에너지 자립과 소득 창출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추진에 나섰다. 부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마을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간 주도의 실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소득모델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만큼 공동체 참여와 수용성이 핵심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기본사회 추진방향을 비롯해 참여자격, 지원내용, 평가기준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마을 단위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창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에 참가해 경남 대표 관광도시 거창군의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한국전시산업원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업체 등 23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자체 대표축제 및 관광지, 여행산업 등 다양한 전시와 함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거창군은 대표 축제로서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인 거창수승대 일원에서 개최하는 35년 역사의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점 홍보해 연극 축제의 메카 거창군과 여름철 피서지로서의 수승대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 1차 사전 신청이 접수 시작 7시간 만에 2,930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거창반값여행’과 ‘2026 거창방문의 해’ 그리고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하는 ‘거창에 ON 봄 축제’도 함께 소개해 ‘거창반값여행’으로 입증된 거창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합천군 합천읍은 15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했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 주요 현안과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읍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함양군은 은퇴 이후 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기에 대비하고 군민들의 촘촘한 노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1월 시행된 1차 모집 당시, 단 3일 만에 경남도 전체 목표 인원인 1만 명이 조기 마감되면서 가입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지속적인 추가 모집 요청을 적극 수용한 결과다. 특히 정년 연장 시행 전까지 소득 공백 세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기 확대를 결정했다. 함양군에 배정된 추가 모집 인원은 총 160명(추가 155명, 1월 잔여분 5명)이다. 군은 지난 모집 당시 발생했던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에는 ‘소득구간별 순차 모집’과 ‘시군별 요일제’ 방식을 전격 도입한다. 1차 모집(4월 20일~24일)에는 연 소득 5,455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함양군은 4월 20일과 21일에 신청할 수 있다.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4월 24일 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어 2차(4월 27일~4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함양군은 지역 내 전문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 기반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소득(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6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부담(40%)을 포함해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7억 원 이하 범위 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을 지원하는‘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숲가꾸기를 포함해 생산기반 전반을 지원하는‘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두 종류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임산물 재배 경력 2년 이상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다. 신청자는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한 후,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란과 함양군 누리집 군정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