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전주수유지국이 최근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생활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 전달된 물품은 치약과 칫솔 등 위생용품을 비롯해 즉석식품, 라면, 화장품 등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목들로 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지역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관계자는 “의미 있는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은 청소년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된다”며 “정성껏 전달해 주신 물품과 마음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중국어학교가 중국어 능력 평가 시험인 HSK에서 2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가시적인 학습 성과를 거두며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제18기 운영 결과 총 46명의 학생이 참여해 43명이 수료했으며, 특히 응시생 가운데 28명이 HSK 자격을 취득하며 교육 과정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수준별로 운영한 4개반 학생들은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주관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금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취는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과 도전 의식 고취로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고 있다. 중국어학교는 다중 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언어 지능이 강점인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맞춤형 교육 과정이다. 말하기, 읽기, 쓰기, 체험활동을 균형 있게 운영하며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의사소통 중심 수업과 문화 체험을 병행해 학습 흥미를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이 관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고등학교 교육 지원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사업은 관내 8개 고등학교 총 1,78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1억 1,400만 원을 투입해 무상교육 지원과 학교별 맞춤형 활동, 장학사업 등 촘촘한 교육 복지 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먼저 4억 2,400만 원을 투입해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학금과 수업료, 교과서비 등을 지원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한다. 학교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지원도 전개한다.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기숙사생에게 조·석식비를 지원하며,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는 드론 및 소프트웨어 융복합 산업 분야 자격 취득 과정과 이스포츠(e-sports) 대회 지원을 추진한다. 전주예술고등학교에는 앙상블, 디자인·미술, 무용 전공 체험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제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돕는다. 또한 지역으뜸인재 육성사업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학원비, 진로·진학 컨설팅비, 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이 완주경제센터 공식 누리집을 지난 3월 신규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누리집은 관내 중소기업, 사회적 경제 기업, 소상공인, 청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 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롭게 문을 연 누리집은 각종 지원사업 안내와 입주기업 현황, 경제 분야 소식, 공유시설 대관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과 군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완주경제센터에 접근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메뉴는 ▲공지사항 ▲센터 소개 ▲입주기업 현황 ▲지원사업 안내 ▲경제센터 및 완주몰 소식 ▲공유공간 대관 ▲자료실 등으로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군 지원사업, 기업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유관기관 공모사업 정보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정책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풍국주정공업(주)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풍국주정공업(주)는 지난 7일 열린‘영구임대아파트 희망 꽃 정원 조성’행사에 직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월성주공3단지 일대에서 꽃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풍국주정공업(주)는 달서구에 소재한 주정 생산 기업으로, 1954년 설립 이후 70여 년간 운영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춘태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하는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국주정공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공무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4월까지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총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3월에는 초급·중급 과정 각 1회씩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4월에는 초급 4회, 중급 2회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초급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양한 AI 도구 비교 체험 등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지고, 중급 과정에서는 NotebookLM을 활용한 문서 통합 분석과 바이브코딩, 업무 자동화 시연 등 심화된 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 효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1~4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학습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와‘달서동네학습관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특히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주민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하반기 운영 예정인‘달서동네학습관’은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학습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평생학습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총 4,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공모를 통해 5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강사료, 실습교구비, 교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연을 일컫는 단어다. 저녁보다 오전에 여가 시간이 있는 지역민,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고 남은 잠깐의 오전 시간이 생긴 지역민들을 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오전에 감상하기 편한 악기를 손꼽으라면 단연 첫 순위에 꼽히는 현악기로 공연을 기획했으며, 봄과 주제를 연계해 감미롭고 우아한 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지역의 실력 있는 남성 4인조 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 이진하, 비올리스트 조우태, 첼리스트 이희수가 출연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은 만 11세에 창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만 16세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 입학하는 등 어려서부터 영재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국제서울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4월 15일, 7급 이하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정립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이선형 노무사가 맡았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와 유형, 구체적인 사례 분석, 예방을 위한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은 지난해 6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그 대상을 7급 이하 실무자로 확대하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청은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세대·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앞장서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비영리민간단체 ‘일만의 행복’과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 및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학업 동기 부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지원, 직업 지원,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일만의 행복’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영역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밖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관련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취약시설 및 위험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 기술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또는 정밀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소식지, 전광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배부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북구 어린이 큰잔치가 5월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행복'이라는 주제와 '어린이 행복이 펼쳐지는 희망 북구'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체험과 공연, 놀이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과자 선물 증정과 풍선 나눔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오전 10시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되며, 이후 본격적인 무대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 버블공연, 댄스공연 등과 함께 가족 참여형 게임이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영상 퀴즈 프로그램도 열린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대응에 나섰다. 대덕구는 대덕구가족센터와 ‘청년 고독사 예방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취업 실패, 대인관계 어려움, 가족관계 문제 등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청년은 전국 약 54만명에 달하며,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연간 약 7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번 협약은 장기간 사회적 단절을 겪는 청년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반려동물 매개 심리치료 △주거 환경 개선 △자조 모임 운영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일상 회복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속적인 상담과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며 참여 청년의 사회 복귀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맞춤형 일상 회복 지원사업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를 맞아 지난 15일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체험마을 현장을 방문해 우수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 및 시찰은 우수자원봉사자 20대~70대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버랜드가 운영중인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하고 지구환경 과 동물들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교육이 됐다 이번 격려시찰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라며,“앞으로 탄소중립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희정 센터장은 “그동안 연수구를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됐으며, “앞으로도 봉사 정신을 존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자원봉사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자긍심과 소속감을 부여함으로써 봉사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매년‘우수자원봉사자 격려 시찰’을 실시하고 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4월 13일 부평구안전체험관 3층 체험관에서 복지관 직원들과 이용 어르신, 대한노인회 부평구지회, 부평구청 안전총괄과,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등 어르신들과 유관기관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청사 내 각종 재난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삼산복합청사에 입주한 기관들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유사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실시됐으며, ▲안전상식 퀴즈 ▲재난의 개념과 민방위 역할 ▲실전대피훈련 등으로 구성하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교육효과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윤성순 노인회장은 “훈련을 통해서 실제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배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훈련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성호 관장은 “앞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유용한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