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중랑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1월과 2월에 걸쳐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과학과 디지털 분야를 보다 흥미롭게 접하고, 탐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1월 겨울방학 특강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과 명사특강으로 운영된다. 물리·생명·지구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하고 만들어보는 수업을 통해 탐구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1월 23일에는 화학·환경공학 전문가인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외계인과 우리일상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2월 겨울방학 특강은 로봇·코딩 프로그램과 과학 실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포함해 구성됐다. 특히 천문과학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과학관을 방문해 가족이 함께 전시와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보다 생생한 과학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월 프로그램은 1월 19일부터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2동 봉우시장(봉우재로14길) 일원에 대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건물 노후화와 업소별로 제각각 설치된 간판으로 인해 도시 미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봉우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구는 해당 구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한 뒤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인 의견 수렴과 전문가 디자인 심의를 거쳐 간판 개선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45개 업소의 간판을 산뜻한 디자인의 LED 간판으로 교체했으며,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던 기존 간판을 정비하고 거리 특성을 반영한 봉수대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해 통일감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간판 개선으로 보행 환경과 도시 경관이 정비되면서, 거리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점포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간판 개선 사업은 지역 특성을 살린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간판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편하고 보기 좋은 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장, 각계 각층 구민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 이후 구민 영상 상영,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 오세훈 서울시장 인사말,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새해 소망을 담은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 대전환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 및 사업들을 소개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용산의 미래 구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보행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청사 힐링정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스마트쉼터 확충, 생활체육시설 확대, 맞춤형 복지와 보건 인프라 강화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골목형 상점가와 전통시장 활성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동원F&B 봉사단과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원F&B 봉사단은 총 6백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상자’ 1백 개를 마련했으며,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신영순 동원F&B 노동조합 위원장은 “사랑의 상자가 이웃들의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원 F&B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와 은평구평생학습관은 오는 29일 은평구평생학습관 4층 공감홀에서 ’2026년 은평구평생학습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은평구평생학습관의 추진 전략과 사업 방향, 연간 운영 일정 전반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주민 참여형 공모사업인 ▲은평학습링크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등 2개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새롭게 발족하는 은평 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의 재능 나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숨은고수교실’ 신규 고수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개인별 맞춤형 학습 설계를 지원하는 ‘성인학습유형검사’도 안내해 2026년 은평 평생학습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는 평생학습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관련 안내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은 포스터 내 큐알(QR)코드 또는 사전접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설명회 영상은 추후 은평구평생학습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8일 응암2동 주민자치회 김대혁 감사와 서우건설산업 김정현 씨와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금·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자(父子) 관계인 김대혁 감사와 김정현 씨는 각각 4백만 원 상당의 도서 2백 권과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성금 1백만 원은 2026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 도서 2백 권은 응암2동 주민자치회에서 바자회를 개최해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김대혁 응암2동 주민자치회 감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대혁·김정현 부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양천구가 비행기 소음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횟수를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했다. 2024년 수도권 최초로 도입한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사업은 공항 인근에 거주하며 만성적인 항공소음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을 위해 양천구가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자체 예산을 투입해 마련한 지원 정책이다. 양천구는 2023년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2024년부터 연 2회 지원 시행, 온라인 신청 시스템 마련 등 제도를 단계적으로 보완해 왔다. 올해는 지원 횟수를 두 배로 확대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항 이용일과 신청일 기준 공항소음대책지역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양천구민으로,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국제선은 17,000원, 국내선은 4,000원을 1인당 연 4회, 최대 68,000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공항 이용일(탑승일)로부터 1년 이내 가능하며, ‘양천구 공항소음대책 종합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주민들이 직접 만든 털모자를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따스미 모자 뜨기’ 참가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2013년 자발적으로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241개의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선물했다. 참가를 신청하면 두 개의 실로 하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을, 다른 하나는 자신을 위한 모자를 제작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 신청을 마치면 센터를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털실과 대바늘 등 키트와 도안을 받을 수 있다. 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모자 뜨기’ 교육 영상을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털모자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자는 모자 1개당 봉사시간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최대 2개까지 제출할 수 있다. 완성된 모자는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센터로 보내면 된다. 이렇게 완성된 모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4년 7월 구축한 통합 복지플랫폼 ‘강남구 스마트복지관’의 검색·상담 기능을 고도화했다. 구는 고도화된 서비스를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강남구 스마트복지관에는 중앙부처 35개, 공공기관 10개, 강남구 10개 부서, 민간시설 34개 등 총 89개소의 3천여 건 복지정보가 모두 등록돼 있다. 등록된 정보는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로 최신성을 확보했고, 민간기관도 직접 자료를 편집할 수 있도록 해 정보 현행화 체계를 갖췄다. 지난해 홈페이지에 2만 1,355명이 방문해 11만 3,870건을 조회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이 방대한 정보를 ‘잘 찾게’ 만드는 기능 강화에 있다. 구는 기존 통합 플랫폼이 정보를 한 곳에 모았다는 점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검색이 정교하지 않아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빠르게 찾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이용자가 정책이나 사업 명칭을 정확히 모르더라도 일상 언어로 묻기만 하면 관련 서비스를 찾아주는 ‘AI 사회복지사’를 설계해 도입했다. 예컨대 “임산부 혜택은 뭐가 있어?”처럼 대화하듯 질문하면 AI 사회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부여군의회는 14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해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하고, 부여군 왕포리 스마트팜 관련 수사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군의회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실태점검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반산저수지수변공원조성사업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장성용)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해당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행정절차 전반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의 적법성 및 타당성, ▲계약·입찰·공사·용역 발주 과정의 공정성, ▲사업 시행 단계별 관리·감독 절차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군의회는 장소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여군 왕포리 스마트팜 관련 수사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공공자산 관리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에 대한 수사가 장기간 진척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관계 기관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아울러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규명과 함께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사 결과를 조속히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 원포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시범사업을 분야별로 추진하고, 사업별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지원과에서는 청년 농업인 경영개선 지원,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농업 인력 육성과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소득개발과에서는 식량·원예·과수·축산 등 4개 분야에서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체 사업비는 60억 8천 5백만 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논 타작물 이모작 혁신벨트 조성, 고품질 생력 사과 신품종 유통기반 조성, 모돈 체형 영상진단 기반 정밀 영양공급 기술 등이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국비 사업은 2월 9일까지, 도·군비 사업은 1월 26일까지이다. 또한 사업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까지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이장회의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손석원 소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군과 (사)한국예총예천지회는 주민들의 자생적 문화예술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30일까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및 단체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12일) 기준 예천군 관내에 활동공간을 두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선정 결과는 2월 중 발표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범위를 확대해 동아리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단체는 지원액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한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총 21일간의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간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106명에게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훈련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매서운 한파 속에도 예천육상실내훈련장과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은 휴식일을 이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훈련 피로도는 낮추고 집중력과 효율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10일 꿈나무선수단 42명은 예천활체험센터를 찾아 다양한 활쏘기 체험을 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11일에는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화합 레크리에이션으로 훈련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아울러 오는 18일에는 국가대표후보·청소년대표 선수단 64 명이 예천목재문화체험장 탐방 및 편백 미니선반 만들기 목공 체험을 할 예정이다. 군은 육상을 매개로 예천을 찾은 선수들에게 지역을 더 알게 하고, 이로 인해 축적된 경험이 지역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K-육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과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성원은 예천군 종합민원과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 직원이며, 21일부터 호명읍 원곡리, 월포리를 시작으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현장서비스로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소유권 확인, 조상 땅 찾기, 지적측량 접수 및 수수료 안내 등 지적 관련 업무를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다. 또한, 2006년 11월 1일 이전에 발급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과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정확한 여권 접수를 위한 준비물 및 여권 사용의 기본사항에 관한 교육도 병행해 여권 업무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관내 주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접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만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군은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할인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5%, 15% 할인쿠폰(최대 할인 금액 20만 원)”을 지급하고, 품목별·업체별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0%의 할인율로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참기름, 사과, 한우, 꿀 등 예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이 대거 포함돼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대량 구매 고객 및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적극적인 특별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예천장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대도시 직거래 판매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창구를 통한 홍보와 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