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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나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전주시와 꾸준히 협력키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주시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소통에 나섰다.

 

시와 (사)전북특별자치도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12월 31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본부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해에도 교통질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이현준 총재는 이날 송년사에서 “희망과 번영을 품은 2026년에도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법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회원 모든 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전주시 전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등 봉사활동과 전주시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대회 참여 등 시민의 안전과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