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체계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종찬 위원장은 “조선해양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바다체험 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동구만의 독자적인 축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