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녕군은 3월 말 부곡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민속소힘겨루기대회’ 및 ‘제31회 부곡온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군과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2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행사장 인파 관리 및 응급 환자 이송 대책,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전기·소방시설 등 각 분야별로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회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
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