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는 4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고척에서 열리는 KBO 리그 롯데-키움의 경기가 KBS Life 채널에 편성돼 생중계될 예정이다.
KBS LIFE의 채널은 지역 방송국에 따라 다음과 같다. 케이블TV 채널은 KBSN 홈페이지내 채널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서 유재명이 “영화감독이 꿈이다”라고 최초 고백한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1회 게스트로 유재명, 이선빈이 출격한 가운데, 유재명이 뜻밖의 고백으로 장항준을 긁(?)는다. 유재명은 “제가 최초로 고백하는데 제 꿈이 영화감독”이라고 털어놓더니 “장항준 때문에 내 꿈을 깨달았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풍은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이런 마음인 거냐?”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폭소를 유발한다. 장항준은 “유재명이 감독이 안 돼서 다행이다. 경쟁자만 늘어날 뻔했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한다. 이에 유재명은 장항준을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동급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전 시즌 최초로 1라운드 만장일치 합격자가 탄생하며, 월요일 전체 시청률 1위로 신드롬을 이어갔다. 지난 12일(월)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 2회에서 최초 만점자 박예승, 압도적인 훈남 박대희,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김수아, 그리고 마음을 울린 발라드와 독창적인 감성을 선보인 김도현, 이유빈,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홀로 대구에서 올라 온 15세 박예승이 ‘우리들의 발라드’ 첫 1라운드 만점을 받으며 유력 우승 후보로 급부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2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치솟았고, 1부, 2부 수도권 기준 4.1%, 5.7%를 기록하며 대세감을 이어갔다. 2049 시청률은 2회 2부 1.3%로 월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드라마, 예능, 교양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다.(닐슨코리아 기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한 15살 박예승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서울에 상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스터트롯4’가 팬들의 판타지를 채울 ‘트롯도깨비’를 찾는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10월 1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트롯 스타 탄생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가운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운명이 뒤바뀐 스타들의 모습과 함께 ‘운명을 뒤바꿀 불멸의 트롯이 깨어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안성훈과 김용빈이 마치 런웨이를 걷듯 등장하며 시작된다.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와 이동욱의 명장면을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모습에 OST까지 더해져 신비롭고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 “트롯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라는 대사와 함께 ‘미스터트롯, 모든 시즌이 눈부셨다’라는 자막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임영웅, 박지현 등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스타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참가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대한민국 트롯을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한 이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미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에 세계 오디션을 휩쓴 태권도 퍼포먼스 팀 ‘싸울아비’가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15명으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뒤흔든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2회까지 방송된 ‘천만기인쇼’는 2주 연속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천만 신드롬’ 열풍을 가속화하고 있다. ` 1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지난 1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더 강하고 더 독해진 새로운 ‘천만기인쇼’ 2기가 출격한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등장과 동시에 태극기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위용을 뽐내 시선을 잡아끈다.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심사 위원 전원의 골든 버저를 받고 파이널에 진출했는가 하면 이탈리아 ‘투시케발레스’에서는 준우승을, 스페인 ‘에스파냐 갓탤런트’에서 TOP3를 기록하는 등 남다른 월드 클래스의 이력을 전한다. 특히 본격적인 ‘싸울아비’의 무대 직전 제작진이 객석과 출연진 모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