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시니어 인지 활동 놀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전통주 소믈리에’ 등 3개 강좌로 운영되며, 은퇴 전후의 중장년층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재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동두천시에 소재한 직장에 재직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시민(1986년생~1962년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3일부터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강의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강좌별로 다르므로 동두천시 평생학습포털을 참고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이 중장년 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