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여수시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90명으로, 이 중 조사원 73명(예비조사원 6명 포함)은 사업체 방문 조사를 담당하고 조사관리자 등 17명은 현장 조사 업무를 관리와 지원 업무를 맡는다.
지원 자격은 국내 거주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성실하게 업무수행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로 가능하며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여수시 통계사무실(망마경기장 2층)에서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고용과 생산 등 산업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단위 전수조사로, 5년마다 실시된다.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6월 한 달간은 PC나 모바일을 활용해 온라인 조사 후 미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방문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 단위 전수조사로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 전반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를 위해 책임감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