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청군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시천면사무소에서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하고 기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을 소개하고 읍면협의체 이해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특화사업 검토 등이 이뤄졌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청군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시천면사무소에서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하고 기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을 소개하고 읍면협의체 이해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특화사업 검토 등이 이뤄졌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성기를 이끈 쎄시봉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4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이어졌다. 방송으로는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는 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가 펼쳐지며, 이들이 쌓아온 시간과 음악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공연의 시작은 쎄시봉의 정교한 화음이 돋보인 'Save the last dance for me'였다. 세월이 흘러도 흐트러짐 없는 네 사람의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이게 진짜 화음이다"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어 포크의 상징인 쎄시봉 멤버들이 트롯 메들리를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먼저 윤형주가 '화가 났을까'를 원작자 버전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54년 만에 직접 부르는 무대는 자연스럽게 그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나를 보러 오던 소녀들이 객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더욱 강력해진 2막의 문을 연다. ‘귀신 전문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냉혈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운명적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극의 흐름을 뒤바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유연석X이솜 본격 공조, ‘신들린 파트너’ 되나? 가장 큰 기대 요소는 단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다. 지난 7회에서 스스로 신묘한 향을 피워 ‘귀신 전문 변호사’로 완전 각성을 알린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박차고 나온 한나현. 대립 관계로 시작했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또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까지 됐다. 특히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함께 있는 스틸컷이 공개되며 본격 공조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 바. 망자의 진실을 읽어내는 신이랑과 냉철한 법리 해석을 자랑하는 한나현이 선보일 ‘신들린 팀워크’가 2막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질 전망이다. #2. 자매의 재회, 그리고 이솜의 각성? 지난 8회 엔딩을 장식한 한나현과 죽은 언니 한소현(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버라이어티 예능의 정수를 보여줄 다이내믹한 베팅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쓴 ‘솔로 퀸’ 화사와 데뷔 12년 만에 런닝맨에 첫발을 들인 ‘역주행의 아이콘’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이른 아침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특히, 화사는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해 ‘탑백귀’ 유재석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케이 또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이력을 밝히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에 멤버들은 떼창은 물론, 무아지경 댄스와 에어 드럼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에서는 승부를 예측하는 눈치 싸움과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과감하게 판을 흔드는 ‘불나방’ 식 베팅과 배신, 그리고 끝까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