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추홀구 관교노인복지관(관장 고동현)은 지난 14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감동 릴레이 프로젝트 ‘행복 나눔 짜장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중국음식업협회, 인천사랑송윤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복지관 회원 어르신 500명에게 정성이 담긴 짜장면과 다과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관교동 부녀방범대와 용현5동 성당 등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고동현 관장은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기관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관교노인복지관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