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도내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천군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 이재철 팀장을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법과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실무 등 2시간 과정의 대면 집합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도내 11개 시·군의 통합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부서 팀장 및 실무자 약 40명이다.
교육은 4월 15일 오후 3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1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됐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 중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평소 현장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장희 원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여, 도민들에게 적절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