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관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5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미리내도서관과 샘마루도서관에서 진로 독서 체험 프로그램 ‘꿈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학자 등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직업을 주제로 한다. 각 직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체험을 진행하는 ‘진로체험’을 24회, 전문가에게 해당 직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진로 특강’을 2회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첫 회차인 5월 프로그램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