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시도록 각종 혜택을 드리는 문화가 있는 날.
한 달에 한 번이라 아쉬우셨죠?
이젠 매주 즐기실 수 있어요.
매주 수요일이 '문화요일'이거든요!
얼마나 풍성하냐면요.
더 자주!
영화 할인 월 2회로 확대! *매월 두 번째, 마지막 수요일(5월~)
전시·공연 등 관람료 할인, 국공립시설 무료·연장 개방, 도서 두 배 대출 등 한 달에 한 번이던 문화 혜택, 이제 매주 만날 수 있어요.
더 다양하게!
연극, 뮤지컬, 전자책도 할인!
민간의 자율적 참여로 혜택이 더 늘고, 전시 해설, 교육·체험 등 국공립 기관 수요 특화 프로그램도 풍성해져요.
더 길게!
퇴근 후 즐기는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국공립 시설에 더해 민간도 연장개방을 확대해요. 동네서점 '심야 책방'에선 밤까지 책 이야기 도란도란
더 가까이!
한옥, 농악, 공방 등 각 지역 자산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450회 집중 운영하고, '청춘마이크',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문화선도산단' 등 찾아가는 기획 프로그램들도 더 많아져요.
'어디서든, 자주, 부담 없이'
이제 문화가 있는 날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우리 일상이 될 거예요!
문화요일 누리집에서 일정별, 지역별, 시간대별로, 취향에 맞는 문화 혜택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