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 우회전 땐 뒤차 경적 울려도 '일시정지'
생명을 지킵니다.
- 전방 신호가 빨간색 일 때 일시정지 STOP
- 횡단보도에 사람 있을 때 일시정지 STOP
·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 단속
4.20.(월)~6.19.(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식포일러’는 최강록·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여정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김도윤의 ‘비밀창고’인 지리산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은밀하게 감춰온 그의 미식 아지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인데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리산 식재료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냈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모른다는 반전이 밝혀져 데프콘과 최강록을 폭소케 했다. 요리 장비에 대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극과 극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김도윤은 “요리는 장비 빨”이라며 무려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해 남다른 장비 집착을 드러낸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며 단 하나의 장비만 챙겨와 ‘장비빨’ 김도윤을 저격,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도윤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식재료인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리산 흑돼지 숙성을 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