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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통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 찾아 추경 신속 집행 요청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 종사자 격려 및 제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4월 21일 오전 9시 30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1,500명)와 청소년 방과후활동서비스(+500명) 지원 인원 확대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예산(212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고, 일선 제공기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 운영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참여수요 등을 고려할 때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스란 제1차관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