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직원일동은 개교 26주년 기념행사에서 저소득 가구의 초·중·고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18년에는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해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교직원의 매월 급여 공제를 통하여 모금액을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강경환 총장은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학업과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