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 선물로 5월 2일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연과 ‘미니롤 용돈케이크 만들기’ 가족체험을 운영한다.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5시부터 60분간 앨리스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다양한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16시부터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가족체험으로 ‘미니롤 용돈케이크 만들기’ 가족체험을 운영하여, 15가족 30명이 함께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동화 속 이야기를 뮤지컬로 즐기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