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남해 관광의 최일선에서 남해의 매력적 자원을 발굴하고 있는 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가 큐레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의 남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남해군관광협의회는 남해인의 삶이 묻어나는 먹거리와 남해의 속살이 담긴 매력적인 장소나 풍광을 알리고자 매달 ‘맛과 멋’을 콘셉트로 먹거리와 가볼만한 곳을 추천, 이를 알리는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 작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남해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도 함께 참여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SNS채널 홍보와 오픈마켓 형태인 남해로ON을 통해서 실제 상품화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남해군관광협의회는 1월의 맛으로 ‘물메기’, 1월의 멋으로는 ‘철새들의 쉼’을 선정하는 한편, 남해읍 전통시장을에서 물메기탕을 맛보고 남해읍 입현매립지에서 ‘철새들의 쉼’을 감상해볼 것을 강력 추천했다.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2026년 새로운 해를 맞아, 남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더욱 더 발굴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자 저희 회원들과 숙의 끝에 ‘이달의 남해’라는 컨셉으로 음식과 명소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며 “이 시기가 아니면 만나기 어려운 철새들의 풍경과 물메기탕에 담긴 남해인의 삶을 만나길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