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 중인 지난 25일, 화훼교류관에서 바디플라워쇼(Flower Rush: 꽃수저 대결)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화예 작가들이 화려한 바디플라워쇼를 통해 화훼장식의 트렌트를 선보였고 현장의 관람객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행사의 몰입도를 높였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천재 소녀 정서주와 오유진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붙어본 적 없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첫 '집안싸움'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라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라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석삼패밀리 시즌1’ 지석진이 상상초월 사랑꾼 면모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석진의 은밀한 과거가 낱낱이 공개되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를 휴대폰에 저장했던 과거 이름이 밝혀지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동생들이 과거 그가 아내를 ‘추격자’로 저장했었다는 사실을 폭로하자, 지석진은 멋쩍은 미소와 함께 아내에게 직접 한소리 들었던 일화까지 실토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그러나 “추격은 공격까지 하는 건데 왜 그랬냐”는 동생들의 집요한 추궁에 지석진은 당황하면서도 “나만을 바라보는 추격자”라는 기상천외한 해명을 내놓아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이에 더해 ‘추격자’라고 적힌 화면을 본 아내가 직접 수정한 사랑이 넘치는 현재 저장명까지 전격 공개된다. 아내의 센스 있는 개명(?)으로 완성된, 잉꼬부부 지석진의 달달한 휴대폰 속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멤버들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만끽하는 설렘도 잠시, ‘UP(업)이냐, DOWN(다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GO(고), STOP(스톱)’ 레이스를 잇는 운명 선택 게임으로, 팔자 좋은 코스와 사나운 코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선택의 결과가 기부로 이어지며 800회 특집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800회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변수’가 등장해 분위기를 뒤흔든다. 당일 아침부터 유독 안절부절못하던 지예은이 본인의 열애설을 깜짝 공개한 것인데 아직 열애설 기사가 보도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예은이 초조해하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식 썸남’ 양세찬의 반응이 압권이었는데,